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조선 후기 실학을 완성하고, 정치·경제·법률·과학기술 전반에 걸쳐 제도의 혁신을 이끌어낸 인물입니다. '목민심서'에서 청렴한 행정과 공직자가 지켜야 할 도리를 강조하며, 법과 제도를 개선해 백성의 생활을 안정시키고 사회의 공정함을 높이고자 했습니다. 과거·현재·미래를 꿰뚫는 통찰로 백성의 힘과 잠재력을 일깨운 통합적 리더십을 보여주었습니다.
다산 정약용의 백성을 사랑하는 정신은 한국재정정보원의 원칙과 이어져 있습니다. 항상 국민·고객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국민·고객 중심의 시스템 운영 및 서비스 제공으로 재정제도의 혁신과 공공서비스 개선을 이끌어 갑니다.

한국재정정보원은 남산공원의 위인 6명을 기리는 Re:gardening 캠페인을 통해
국민과 함께 위인의 정신을 공감하고 기억하는 문화를 만들어갑니다.

당신의 한마디가 위인의 발자취를 오래도록 빛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