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 최고 명문가의 안정된 미래를 버리고, 대한독립과 민주주의를 위해 평생을 임시정부에서 헌신한 독립운동가이자 대한민국 초대 부통령입니다.
공직자의 청렴과 책임, 국민을 위한 헌신을 몸소 실천하며 민주주의와 공동체 정신을 강조하였으며,
교육과 인재 양성에도 힘쓰며 위기 속에서도 국가의 기반을 지켜냈습니다.
한국재정정보원은 어떠한 위기에서도 공직자의 품격과 청렴을 지킨 이시영의 모범을 본받아 재정의 신뢰를 쌓고자 노력합니다. 자신의 안위보다 공익을 우선한 헌신을 기억하며, 오늘날의 한국재정정보원이 지닌 책임감과 도덕성의 토대로 삼겠습니다.

한국재정정보원은 남산공원의 위인 6명을 기리는 Re:gardening 캠페인을 통해
국민과 함께 위인의 정신을 공감하고 기억하는 문화를 만들어갑니다.

당신의 한마디가 위인의 발자취를 오래도록 빛나게 합니다.